온라인 절과 성당, 교회, 요가원처럼 조용히 기도하고 마음을 가라앉히는 3D 공간입니다.
달빛 내려앉은 신당 마당에서 초를 켜고 등불을 거는 곳
명상·신앙 · 함께 접속 · 11월 2일 확인
층마다 다른 활동이 있는 예배당에서 함께 기도하고 찬양하는 곳
실제 시간과 날씨를 따라가는 팔공산 갓바위에서 소원을 비는 곳
다른 방문자와 같은 예배당에 머물며 기도하고 인사를 나누는 곳
강릉 바다 앞에 모여 파도 소리와 싱잉볼을 들으며 요가하는 곳
산속 절 마당에 모여 합장하고 절하며 목탁을 두드리는 곳
성가와 오르간, 종소리가 울리는 대성당에서 기도하는 곳